박지현, 정동원, 김희재
▲가수 박지현, 정동원, 김희재. ⓒ한국소아암재단 제공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최근 가수 박지현, 정동원, 김희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부한 소식을 전했다.

재단에 따르면 가수 박지현은 선한스타 11월 가왕전 및 선한스타 워크 상금 69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 질환 환아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451만 원을 달성한 가수 박지현은 TV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에 출연 중이다. 최근 ‘미스터트롯 TOP7 콘서트’ 서울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났으며, 오는 23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가수 박지현의 이름으로 진행될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은 장기간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사업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고자 환아들을 위한 선물 박스를 준비하여 기쁨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긴 투병기간으로 지친 환아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 할 수있도록 도와주어 감사하다. 가수 박지현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11월 가왕전과 선한스타워크 상금 54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아이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3,656만 원을 돌파한 가수 정동원은 세 번째 크리스마스 콘서트 <3rd 성탄총동원>을 12월 23일~25일까지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총 3회 개최한다.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진행될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은 장기간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사업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투병 중인 환아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고자 환아들을 위한 선물 박스를 준비하여 기쁨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에 홍승윤 이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에게 행복한 선물을 안겨주어 감사하다. 따듯한 마음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김희재는 11월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선한스타를 통해 총 3,498만 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돌파한 가수 김희재는 최근 공식 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의 회원수 2만 명을 돌파하여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선행만큼이나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며 최근 음악 방송 3주 연속 1위에 올라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가수 김희재의 이름으로 진행될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은 장기간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사업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투병중인 환아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고자 환아들을 위한 선물 박스를 준비하여 기쁨을 선물할 예정이다.

홍승윤 이사는 “꾸준한 선행과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김희재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아 ‘소아암재단’(이사장 이동희 목사)을 설립, 2대 이사장이었던 한동숙 목사가 15억 원에 달하는 사비를 털어 휴먼 상태에 가까웠던 재단을 살리고 2004년 ‘한국소아암재단’으로 보건복지부에 재등록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