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평신도 지도자 컨퍼런스가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진행됐다.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는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자’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로잔이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로잔운동의 생명력은 끝난 것”이라며 “다원주의, 세속주의, 인본주의, 자유주의, 근본주의 이 모든 것을 단 한 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우월성으로 극복하고자 복음주의자들이 연대한 선교 연합 운동이 로잔이었다. 그렇기에 로잔은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 중심적인 복음이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