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노인들을 섬기기 위한 대한기독노인회(이사장 장상흥 장로, 대표 엄병철 목사)가 출범했다. 권성동 의원은 “각자의 위치에서 중책을 맡아 오시고 폭넓은 네트워크로 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경청해 온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공의와 사랑이 만개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