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싱어송라이터 듀오 오벧(O’bed).
▲CCM 싱어송라이터 듀오 오벧(O’bed).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제18회 동상 수상자인 김은주·싱어송라이터 정상원 부부가 결성했다.
CCM 싱어송라이터 듀오 오벧(O’bed)이 송라이터 하음과 함께 CCM 곡 ‘위로’를 발매했다.

오벧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제18회 동상 수상자인 김은주·싱어송라이터 정상원 부부가 결성했으며, ‘위로’는 오벨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송라이터 하음은 “내가 아플 때, 가족이 아플 때,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픔에 그저 바라만 보아야 할 때가 있다. 나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믿음으로 앨범 작업을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삶의 어려움 속에서 우리의 지치고 아픈 마음을 주님께서 위로하시고 만져 주심을 감사하며,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는 찬양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