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 법정책연구소는 16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21대 국회 악법 발의자 순위 발표회를 열었다. 그 결과 종합 순위 최고점자는 권인숙 의원(민주당)이었으며, 강민정(민주당), 이수진(민주당), 윤미향(무소속), 장혜영(정의당) 의원 등이 최상위에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