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당시 북한 공산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당시 모습을 담은 희귀 사진들이 공개됐다.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 박경배 목사(송촌교회)는 “이승만 대통령이 1904년 24살의 나이에 이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 개인의 자유와 평등, 인권을 주장한 것은 그 시대의 상상을 초월했던 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