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마약 퇴치 위원회’ 코야드(Council of Youth Anti-Drug)는 한국인인 폴 림 총재(Paul B. Lim)가 이끌고 있다. 본지는 코야드 폴 림 총재와 코야드 코리아 김지연 대표를 만나 코야드 코리아의 향후 활동과 한국 마약 실태, 마약의 위험성 등에 대해 청취했다. 폴 림 총재는 “미국이 50년 동안 전쟁하듯 마약 사범들을 수사하고 체포했지만, 결국 실패를 시인했다. 검거만 했지, 조기 예방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