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목사의 ‘요한계시록 2주 연속 세미나’ 10월 30일부터 개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경기도 남양주 평내제일교회에서

▲제3차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세미나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진행됐다.
▲제3차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세미나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진행됐다.

월드뉴라이프선교회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평내제일교회(담임 박종렬 목사)에서 “요한계시록 2주 연속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새생명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고요한 목사가 나선다. 고요한 목사는 하나님의 비밀1·2, 십자가 전·후, 구원을 이루는 7가지 비밀(상·하), 대언과 생기 그리고 영(1~ 5권), 가나의 혼인 돌 항아리 여섯, 영의 세계 그림들, 요한계시록 등을 저술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 △요한이 편지로 쓴 일곱 교회 △요한이 올라가 본 일곱 인으로 봉함된 책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친 하나님의 인 △적 그리스도 짐승의 표, 육백육십육 등에 관해 강의한다.

고요한 목사는 “이번에 진행되는 2주 연속 계시록 세미나는 우리 기독교에 처음 풀어지는 내용”이라며 “사람의 유전을 따라 사람에게 듣고 배워서 하는 계시록이 아니다. 수 년 동안 죽음의 고통 속에서 보여주신 내용”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말일에 나오는, 완전히 깨닫고 전하는 내용들이며, 주님의 양들을 이단 사이비들로부터 지켜낼 수 있는 생명의 복음을 듣게 되실 것이다. 또 성경의 전체 내용이 풀어져 당당한 목회의 현장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제2차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세미나가 한국기독교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제2차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세미나가 한국기독교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제2차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세미나가 한국기독교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제2차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세미나가 한국기독교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앞서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역자들은 하나같이 “성경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렸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새롭게 깨닫게 됐다”고 간증했다.

광명교회 정길형 목사는 “나의 목회 사역에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다. 2018년 11월 고요한 목사님이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3차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세미나를 진행할 때 참석했는데, 모든 강의가 내게 새로운 은혜가 되었다. 지금까지 한 4년 동안 계속해서 강의를 들었다. 다른 곳에서 듣지 못했던 말씀을 하시는데 의문이 들때도 많았다. 그런데 계속 강의를 듣다 보니 의문도 풀렸다. 강의 중 ‘창세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 ‘예수 이름의 뜻이 무엇인가?’, ‘십자가 전과 후를 아는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시는데 이런 말씀은 생각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다. 여기에서 처음으로 들은 말씀이다. 한국교회에 태풍처럼 왔던 그 수많은 운동들을 거의 다 겪어 봤다. 이제 와 보니 하나님의 경륜도 복음도 생명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이제는 마지막으로 기독교를 개혁해야 한다. 말일에 기독교 개혁의 선두주자는 고요한 목사님이라고 믿는다. 나에게는 사도 바울과 요한이 보고 듣고 만진바 된 하나님의 경륜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가 있다. 이 말씀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고, 이 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하는 것이 목회자로서 나의 소명이요 사명인 줄 믿는다”고 했다.

김천 그리스도예수원교회 박길찬 목사는 “고요한 목사님의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말씀을 듣기 전에는 성경 전체를 꿰뚫어보는 성경관이 없어서 현미경식으로 성경의 여기저기를 조금씩 비추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경륜의 성경관(엡 3:1~11)으로 창세기에서 계시록은 물론 창세 전의 영의 세계와 하나님 보좌의 세계까지 관통해 전체를 보는 눈이 열리고 신앙의 가장 중요한 구원관이 확실하게 세워져 목회자의 가장 큰 힘이 되었다. 한마디로 고요한 목사님은 구약의 선지자같이 하나님이 세우신 이 시대의 선지자이시다. 성경의 모든 비유와 비사가 다 풀어지니 할렐루야 나는 큰 복을 받았다”고 했다.

40년 목회 후 은퇴한 이금선 사모는 “영과 생명이신 하나님 만나기를 55년 동안 목마르게 찾고 찾는 생활 속에 여러가지 체험으로 주님을 만났지만 나의 목마름은 해결되지 못하여 수많은 유명한 분들에게 달려갔다. 성령에 대해 베니힌 목사, 기름 부음에 대해 빈야드, 성경통독에 대해 에O라 노OO 목사, 비움에 대해 영성원 케노시스, 은사주의 천안 박OO 권사, 마지막으로 나의 정체성을 깨닫게 했던 김O창 장로 등을 만났다. 고요한 목사님을 만나면서 그렇게 목마르던 갈함이 완전히 해갈되고 지금은 예수께서 요한복음 4장에서 말씀하신 생수가 내 안에 철철 넘쳐흘러 다른 이들에게도 나눠주고 있다. 서울의 제법 규모가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 사모였으나 은퇴 후 이제서라도 하나님 아버지의 비밀한 경륜(엡 3:1~11)을 깨닫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첫번째 깨달은 율법과 복음(복음의 시작과 율법의 완성-갈4:4, 롬10:4), 사도 바울의 ‘셋째 하늘의 복음’, 사도 요한의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의 복음’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해산의 수고(갈 4:19)를 기쁨으로 하며 이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해 내 육신에 채우러 달려간다”고 했다.

평내제일교회 박종렬 목사는 “저는 40여 년을 목회하면서 조금도 의심없이 예수를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세상만사가 형통하는 복을 받고 죽으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간다고 설교했다. 그런데 2년 전 서울 종로에 있는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고요한 목사님의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제2차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지 않으면 생명 없는 종교 행위에 불과하다’며 요한복음 20장 31절을 증거로 제시했다. 또 ‘영원부터 하나님 속에 감추고 있던 경륜의 비밀이 있다”면서 십자가 전의 예수가 누구이며 십자가 후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풀어주실 때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대신 죽으셨고, 예수님이 부활하셨고, 예수님이 승천하셨고,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구분없이 믿고 설교했는데 고요한 목사님은 예수님이 죽으셨지만 그리스도로 부활하셨고,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셔서 심판주로 강림하신다고 열강을 했기 때문이다. 또 ‘사도들이 순교하면서 전한 복음은 예수가 아니고 예수는 그리스도(행 5:42, 행 17:3, 행 9:22)라는 것’이라고 할 때 다시 한 번 더 전율 느끼고 충격을 받아 2년 동안 매주 목요일 새생명교회에서 하는 세미나에 참석해서 배웠고, 매주일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설교하고 있다”고 했다.

열매맺는교회 김정순 목사는 “정말 획기적이고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영적인 비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 말씀을 풀 수 있을까? 많은 목사님들게서 말씀을 전하시지만 지식적이고 율법적이다. 그러나 고요한 목사님께서는 복음적이면서 영적인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해 말씀을 전하고 계신다. 에덴의 동산에서 일어났던 일들, 선악과, 생명나무, 십자가 전, 십자가 후, 율법과 복음, 일곱 영, 예수,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음부와 낙원, 천국과 지옥, 천사와 용(마귀 사단, 귀신), 성경을 통으로 세우는 7가지 구원의 비밀 등 이러한 말씀들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가 아니면 나올 수 없다. 이러한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깜짝 깜짝 놀란다. 영적으로 깊은 말씀들이 터져 나올 때마다 기쁨의 감격이 나온다. 저의 기도제목이 영적인 분을 만나는 것이었는데 고요한 목사님을 만나 매일매일 춤추며 기쁘게 살아간다. 마지막 이 시대에 이 복음을 들고 나가 전하며 살겠다”고 했다.

사랑충만교회 박추옥 목사는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목회에 최선을 다해 지식, 지혜, 능력, 은사를 추구하면서 제대로 목회한다고 생각했다. 부흥사회를 뛰어다니며 목회를 열심히 했다. 그러던 어느날 고요한 목사님의 강의를 듣게 됐는데, 제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십자가 전과 후로 나뉘는 강의가 나의 귀를 의심케 했다. 예수님 한 분이면 행복하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은 이미 받았고 죽으면 다 천국에 가서 주님과 거니는 축복을 받았다고 믿었고 다 천국에 가는 줄로만 알고 설교를 그렇게 했는데, 고요한 목사님은 달랐다. 율법 아래 오신 예수님(갈 4:4)을 통해 선악과와 생명나무가 펼처지는 4대강 비밀, 천지창조 6일의 비밀(창 1~3장)과 가나 혼인의 돌 항아리 6의 비밀(요 2:1~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갈 1:12)로서 이 땅에 내려온 일곱 영의 비밀(계 5:6)등 풀어지는 비유와 비사들 속에 감추어 놓으신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려주셔서 성경이 뻥 뚫렸다. 속이 시원하다. 구원의 여정을 확실히 알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감사를 올려드린다”고 했다.

사랑의교회 박정자 목사는 “사모의 역할은 지대하다. 목회의 실질적 지배력은 사모에게서 나온다. 목사를 움직이는 힘이 사모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모가 지향하는 목회의 목적과 시선이 생의 자랑거리에 머물고 있다면 소망이 없는 것이다. 생명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소망의 원천인 기쁨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을 모른다면 과연 영원한 생명이 나오는 목회가 되겠는가?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 있는 비밀한 진리의 생명의 말씀의 본질을 그대로 깨달아 알게 되는 것이 최고의 은혜이며 최상의 은사라는 사실을 목회 경력이 쌓일수록 절감한다. 이러한 실상을 있는 그대로 겪고 느끼는 존재가 또한 사모라는 현실을 그 누가 부인할 수 있겠는가. 이제 사모들이 분발하여 깨어 일어날 때이다. 깨어서 목사와 목회가 올바르게 세워지도록 영적 내조의 사명을 충실하게 감당함으로 이 땅에서 최고의 생을 살며 영원한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문의: 박종렬 목사 010-3206-3906 (평내제일교회), 백이순 목사 010-2651-5085 (사무국장)
등록비: 3만원 (현장등록시 5만원) 국민은행 432101-01-499171 월드뉴라이프선교회
위치: 경춘선 평내 호평역 1번 출구 차량대기, 숙식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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