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관계전도법,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고 가장 실제적”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송기배 목사, 연 100개 이상 교회서 200회 이상 집회

▲송기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송기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송기배 목사는 ‘파워 관계전도세미나’로 전도 사역 25년째 매년 100개 이상의 교회에서 200회 이상의 집회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올해에도 한결같이 수많은 교회 부흥의 열매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가정사역 관계전도법의 달인이다.

송기배 목사는 1998년으로 이혼율이 급증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대두되던 때 ‘가정사랑학교’를 설립한 후, 가정을 치유하며 회복시키는 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처음 세우신 공동체인 가정은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사역 기관으로, 가정이 바로 서지 않으면 교회가 바로 설 수 없다는 생각으로, 더 나아가 가정 사역은 믿지 않는 가정에 복음을 전파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시대마다 전도의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본다. 이 시대에 맞는 전도법, 전문화되고 특화된 미래목회를 준비하는, 실제로 많은 열매들이 있는 여러 가지 전도법을 알려드리고 있다”며 “관계전도법은 단순히 위기의 가정을 구하는 차원이 아니라, 비기독교 가정을 교회로 인도해 복음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게 하는 21세기형 전도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인관관계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실제적인 전도법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가정에서 겪고 있는 아픔과 고민에 대한 해결은, 집집마다 굳게 닫힌 문처럼 열기 힘든 사람들의 마음 문도 쉽게 여는 통로가 된다”고 했다.

▲파워 관계전도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파워 관계전도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파워 관계전도세미나의 강점은 한 번만 참석만으로도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는 전도법, 셀 그룹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법, 관공서 및 학교 등과 유기적인 관계 형성법, 개척교회 어머니·아버지학교 개설 등 실제적 강의로 구성돼 있다.

파워 관계전도세미나는 교회와 각 지역의 유관기관이 연계해 획기적인 복음 전파 전략을 전수하는 전도 전문 강의로, 이미 국내 교회에서 그 실효성이 입증됐다. ‘가정사역을 통한 관계전도전략’으로 표현되는 파워 관계전도세미나는 규모와 상관없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실제적인 전도법을 전달함으로써 1년 내내 세미나 요청을 받고 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기배 목사가 직접 집필한 가이드북으로 ‘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가 있으며, ‘나는 아버지다’, ‘나는 어머니다’라는 교재를 통해 집단 상담 형식과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이다.

세미나에서는 지역 관공서, 공공기관, 기업체, 학교, 종교단체 등과 연계한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가정문제 상담 등을 통해 교회가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관계전도법은 국내뿐 아니라 뉴욕, 뉴저지, LA 등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의 많은 교민사회에서도 잘 알려져 있어 송 목사는 여러 차례 해외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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