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독인 노인회
▲(왼쪽부터) 장상흥 장로, 엄병철·정서영·임영문·구성모 목사.
대한기독인 노인회는 7월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주요 직책을 임명했다.

노인회는 상임고문에는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와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을 위촉했다.

이 외에 상임의장에는 한기총·한장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공동대표에는 엄병철 목사(목양교회 원로)와 임영문 목사(전기총연 회장), 이사회 의장 및 대외협력위원장에 장상흥 장로(한교연 대외협력위원장), 사무총장에 구성모 목사(성결대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