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수 박사의 ‘학부모 및 강사지망생 세미나’ 7월 열려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먼 곳의 학생들이 찾아오는 프로그램!
강사, 교육자로 크게 발전하는 길!
학생들이 반드시 훈련해야 되는 과목
학문적·과학적으로 우수성 입증
교육의 현장에서 진가가 확인된 프로그램
아무나 가르칠 수 없는 독창적인 프로그램

▲최정수 박사.

▲최정수 박사.
최정수박사한자속독,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 ‘학부모 및 강사지망생 세미나’가 서울 경기대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7월 16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7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고,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7월 14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15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초등학생 때는 뇌신경망 형성 골든타임으로, 이 시기에 두뇌를 명석하게 육성시켜야 된다. 한자나 영어를 두뇌계발 도구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이 지구상에 어디 있을까? 한자나 영어 기존의 어떤 교육 방법보다 2배 이상 빨리 습득, 장기 기억되는 프로그램이 있을까? 좌뇌·우뇌가 활성화되어 두뇌가 계발되는 프로그램이 있을까? 바로 최정수박사한자속독,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이다.

최정수박사한자속독,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은 한자나 영어를 인성 및 두뇌 계발 도구로 활용하는 과학적인 발명 특허 융합 교육으로 인성 및 두뇌 계발, 집중력 강화는 물론 한자, 영어도 기존의 어떤 교육보다 쉽게 해결된다. 영재 프로그램으로 발명 특허 획득, 유명 학회지 논문 게재되고, KBS 아침마당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방과 후, 학원 등 수강생이 정원이 넘어 대기자가 발생하기도 한다.

발명자 최정수 박사는 경기대·동아대 평생교육원 한자속독·집중력영어 교수로 미국솔로몬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다.

최 박사는 “초등생은 아직 어리지만 할 공부가 너무 많다. 그중 1순위 공부를 먼저 해야 된다. 유·초등 때는 인격 형성과 두뇌 계발 황금기다. 그래서 두뇌 계발 교육이 1순위다. 두뇌가 명석하게 되면 국·영·수 등 잘 할 수 있다”며 “문제는 두뇌 계발된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느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까지 경험을 살펴 보면, ‘집중력이 좋아진다’ ‘머리가 좋아진다’는 교육을 모두 해 봤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아이 공부만 하려면 여기저기 다니며 많이 공부하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이것이 현 학부형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학교 마치고 잠시도 쉴 틈 없이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은 항상 비슷하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처럼 답답할 뿐이다. 이제는 교육 방법을 확 바꾸어야 한다. 지금까지 마을 촌 시대의 옛 교육 방법인 좌뇌만 활용하는 암기식은 비능률적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현 시대는 우주 촌 시대의 교육, 즉 좌뇌·우뇌를 동시에 활성화시키는 창의적인 융합 교육을 펼칠 때”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에디터 추천기사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 위기 극복하려면 ‘사람’에 집중해야”

교인들 목회적으로 원하는 것 충족하려는 것 무엇인지 파악 그것 중심으로 위기 극복해야 ‘평신도의 신앙적 욕구, 어떻게 충족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탐구센…

수기총, 반동연, 진평연 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17일 오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대법관 최종 후보 중에도 편향된 이념 논란 여전”

최종 대법관 후보에 오른 9명 중에도 여전히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반하는 그릇된 성인식과 젠더이데올로기를 신봉하는 이들이 있다고 시민단체들이 우려를 표명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진평연,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이다니엘

“BAM, 선교지 영혼 구원 넘어 지역사회 변화 이끌어”

“복음은 힘이 세다! 사도행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나의 외침을 담았고, 오랜 시간 성령 안에서 변화된 크리스천들의 인생, 나아가 시장 한복판에서 일어난 다양한 변혁 이야기들을 담았다.” 는 매력적인 제목처럼 특히 MZ 세대라 일컫는 지…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

웨슬리언 6개 교단, 北에 ‘오물 풍선’ 등 군사 위협 중단 촉구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 소속 6개 교단장들이 오물 풍선,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계속된 무력 도발을 우려하며 미국 등 우방국과의 동맹 강화와 UN 안보리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이철 감독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영훈 대표총회…

동성애, 동성결혼, 게이, 레즈비언

‘동성결혼 허용’ 국민 4명 중 1명 불과… 점점 줄어들어

사회적 논란이 지속되는 동성결혼에 대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4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저 지난 2년 간 조금씩 줄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이 전국 만 18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남성과 남…

새에덴교회

미국까지 날아가 보은… “큰 영광이자 특권”

입장부터 예우 다해 환영 펼쳐 소강석 목사 “자유와 평화 지킨 참전용사들 감사”, 경의 표해 윤석열 대통령 축사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 여러분 희생 덕” 美 상·하원 의원들도 축하 보내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가 14일(현…

이 기사는 논쟁중

인물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