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슬람사원 측과 전면전 선포… 즉시 공사 중단하라”

김신의 기자  sukim@chtoday.co.kr   |  

기독교계와 시민단체들, 대구백화점 앞 기자회견 개최

▲대구 이슬람사원 건축 강행 규탄 기자회견. ⓒ주요셉TV 캡쳐

▲대구 이슬람사원 건축 강행 규탄 기자회견. ⓒ주요셉TV 캡쳐
대구 이슬람사원 공사가 최근 재개된 가운데, 기독교계와 시민단체들이 20일 오전 11시 대구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 규탄했다. 대구대현동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 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 국민주권행동 외 시민단체 등은 이날 “우리는 국민의 이름으로 무슬림들로부터 억울하게 피해 겪는 대현동 주민들을 위해 끝까지 도울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특히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지난 4월 18일 이슬람사원 측이 레미콘차량과 펌프카를 투입해 건설을 강행할 때 경찰차량 7대와 수백 명의 경찰을 동원한 것과 대구북구청 공무원이 현장을 지휘하듯 공사장 옆 이슬람사원 소유 주택 옥상에 올라가 동태를 살핀 사실”이라며 “이는 명백히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해야 할 공권력이 이슬람사원 측을 비호한 것이며, 국민의 일원인 대현동주민들을 탄압한 것이기에 충격적”이라고 했다.

이어 “더욱이 덤프트럭 기사가 주민을 밀어서 주민 한 명이 119구급차에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에 신고됐음에도 경찰들이 아예 외면한 채 주민들만 통제하고 공사를 강행토록 도왔다는 것”이라며 “이는 명백한 자국민 역차별이며, 공권력 남용이기에 국민적 공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정치권을 향해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 때만 국민을 위한다는 입바른 소리를 할 뿐, 막상 선거에 당선되어 권력자의 위치에 서면 오만해져서 국민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졸렬한 행태를 보이곤 한다”며 “왜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인보다 못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가. 누가 외국인을 대한민국 국민보다 우대해 주라고 했는가. 왜 상호주의를 지키지 않는 나라의 국민들에게까지 특혜를 주지 못해 안달하는가”라고 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해서도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고 있음을 보고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왜 대구시민인 대현동 주민들의 절규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대현동 주민들이 마치 외국인 혐오자들인 것처럼 함부로 비난하는가”라고 했다.

이들은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법원 판사들이나 정치인, 공무원들의 선처만 바라기엔 너무 심각한 상황으로 접어들었음을 인식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이슬람사원 측과 전면전을 선포하고자 한다”며 “우리는 대한민국 영토인 대구대현동주택가 한복판에 일제 점령군처럼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를 짓밟고 종교시설 공사를 강행하는 이슬람사원 건축주들과 이들을 비호해온 문화사대주의 매국노들을 강력 규탄하며 즉시 공사를 중단하고 이전할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슬람 매국노짓’을 서슴없이 자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인들에 의해 기본권과 재산권을 강탈당하도록 만든 문화사대주의와 PC주의에 젖은 매국노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매국노 이완용’처럼 ‘이슬람 앞잡이 노릇’을 해온 경북대민주화교수협의회와 대구참여연대, 민변대구지부, 이주연대, 대구경북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의 악행을 강력 규탄한다! ▲우리는 자국민을 홀대하고 이슬람사원 편만 들며 대현동주민들의 기본권과 인권을 짓밟아온 국가인권위원회, 대구법원, 대구경찰, 대구북구청 공무원들을 강력 규탄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집무실에서 브리핑만 받지 말고 직접 대현동현장을 답사하여 주민들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구시민의 생존권과 주거권, 재산권을 철저히 보호하라! ▲국가인권위원회는 주거지역 내에 이슬람사원 건축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 대현동 주민들의 정당한 정서표현을 이슬람 혐오라고 한 망언을 당장 철회하고 사과하라! ▲이제 우리는 매국노짓 일삼고 있는 그들의 만행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속수무책으로 강도를 만나 피해를 입고 있는 힘없는 대현동주민들 편이 돼 끝까지 싸울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엄숙히 선포한다! 등의 입장을 천명했다.

이 기자회견에는 대구대현동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 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 국민주권행동,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기독교가치수호연대(기가연), CE인권위원회, 대구투쟁본부(대투본), 꿈을만들어가는시민연합, 대한민국화요집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국민주권행동대구지부, 국민주권행동연천지부, 국민주권행동강릉지부, 국민주권행동세종지부, 국민을위한대안, 난민대책국민행동, 한국기독문화연구소, 인권수호변호사회, 진실역사교육연구회, 올All바른인권세우기, 한국여성가족정책원, 옳은가치시민연합, 밝은빛가득한연구소, 4HIM, 자국민우선국민행동, 한국성평화연대, 국가수호청년연대, GMW연합, 자유경제네트워크, 홀리라이터스, 바른나라세우기국민운동, 제주도민연대, 사회문화연구소, 나라사랑어머니회제주지부, 제주바른여성인권연대, 제주교육학부모연대, 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 생명인권시민연합, 생명인권학부모연합, 반동성애국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 좋은교육시민모임, 바른교육학부모연합, 천만의말씀국민운동, 정의실현운동본부, 바른인권센터, 희망우파실천국민연합, 기독교가치수호연합, 충남바른인권여성연합, 자유대한민국바로세우기,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옳은학부모연합,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건강한시민모임, 참교육연대, 청주미래연합, 대한애국청년단, 파자협, 파주의정회, 파주태극기연합, 파주재향군인회, 기독교싱크탱크 외 시민단체 등이 참여했다. 다음은 해당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우리는 국민의 이름으로 무슬림들로부터 억울하게 피해 겪는 대현동 주민들을 위해 끝까지 도울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빼앗기고 외국인들에 의해 기본권과 재산권을 강탈당하는 참담한 현실을 목도하며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더욱이 세계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자랑스런 대한민국에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개탄스러울 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태의 배후에 문화사대주의와 PC주의에 젖은 매국노들이 자리잡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미 흘러간 과거역사인 식민지배를 과도히 부각시켜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친일파 프레임’을 씌운 이들 중 상당수가 자국민에게 칼을 겨누는 ‘이슬람 매국노짓’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으니 기가 막힐 뿐이다.

우리는 경북대민주화교수협의회와 대구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대구지부, 이주노동자인권·노동권실현을위한대구경북지역연대회의(이주연대), 대구경북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의 회원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정체성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고 그들의 국가관마저 신뢰할 수가 없다. 그들이 지금껏 억울하게 피해를 입고 눈물 흘리는 대한민국 국민인 대구대현동 주민들에게 저질러온 악행들을 볼 때, 그들은 대한민국 국민이라기보다 ‘매국노 이완용’과 같은 ‘이슬람 앞잡이들’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 그들은 다룰이만경북이슬라믹센터와 한통속이 되어 이슬람사원 건축주들 편만 맹목적으로 들고 있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간다. 그들과 처음부터 어떤 ‘이권 카르텔’이 형성됐기 때문인지, 아니면 아예 애국심이 없는 매국노들이기에 자발적으로 그렇게 행동한 건지 모르지만, 그들이 사리분별력이 없는 인물들임은 분명하다. 무슬림건축주 중 한 사람도 공부하러 온 유학생이 아님에도,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주민 동의는커녕 피해를 주면서까지 ‘일제 왜경’보다도 더 야만스럽고 무자비한 방법으로 점령군처럼 행세하는 그들 무슬림들 입장만 일방 대변하고 있어 분노가 치민다. 우리는 매국노짓 일삼고 있는 그들의 만행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강도를 만나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은 힘없는 대현동주민들 편이 돼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는 지금껏 애국심 있는 국민들과 함께 대현동주민들을 지지하고 격려해왔으며, ‘차별주의자’와 ‘외국인혐오세력’으로까지 억울하게 모함당하고 마녀사냥당하는 그들을 돕기 위해 힘써왔다. 그러나 공정성을 상실한 사법부 판사들은 대현동주민들 편이 아니라 이슬람사원 편을 들어주었고, 대구시청과 북구청 공무원들 또한 대현동주민들의 절규를 외면하고 있는 중이다. 연로하고 힘없는 부녀자가 다수인 그들은 점점 체력적·정신적 한계와 고립무원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대다수 언론방송의 편파왜곡 보도로 인해 큰 배신감과 정신적 충격을 겪고 있다. 지금껏 아무런 방해 없이 주거지에서 평온하게 살아왔는데, 왜 갑자기 소용돌이의 중심에 서게 됐는지 그들은 전혀 납득 못 하고 있다. 수년 동안 잠시 머물다 본국으로 돌아갈 외국인 유학생들이라고 생각해 생활의 불편을 겪으면서도 북구청에 아무런 민원을 제기하지 않고 호의를 베풀었는데, 무슬림유학생들이라는 이슬람사원 건축주들은 그것을 악용해 지금까지 아무런 민원이 없었는데 ‘외부세력의 사주’를 받은 주민들이 갑자기 돌변한 것이라며 적반하장식의 주장을 펴고 있다. 그러나 이는 전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궤변이며, 행복추구권과 생활안정권 등 기본권을 침해당하고, 오랫동안 살아온 생활터전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욕보이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지난 4월 18일 이슬람사원 측이 레미콘차량과 펌프카를 투입해 건설을 강행할 때 경찰차량 7대와 수백 명의 경찰을 동원한 것과 대구북구청 공무원이 현장을 지휘하듯 공사장 옆 이슬람사원 소유 주택 옥상에 올라가 동태를 살핀 사실이다. 이는 명백히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해야 할 공권력이 이슬람사원 측을 비호한 것이며, 국민의 일원인 대현동주민들을 탄압한 것이기에 충격적이다. 더욱이 덤프트럭 기사가 주민을 밀어서 주민 한 명이 119구급차에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에 신고됐음에도 경찰들이 아예 외면한 채 주민들만 통제하고 공사를 강행토록 도왔다는 것이다. 이는 명백한 자국민 역차별이며, 공권력 남용이기에 국민적 공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더욱이 정치인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 때만 국민을 위한다는 입바른 소리를 할 뿐, 막상 선거에 당선되어 권력자의 위치에 서면 오만해져서 국민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졸렬한 행태를 보이곤 한다. 애국심이 실종된 채 매국노짓마저 서슴지 않는 정치인과 관료들, 강자에겐 한없이 비굴하고 약자에겐 오만방자한 정치인·관료들이여! 왜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인보다 못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가. 누가 외국인을 대한민국 국민보다 우대해주라고 했는가. 왜 상호주의를 지키지 않는 나라의 국민들에게까지 특혜를 주지 못해 안달하는가. 우리는 애국심은커녕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과 같은 매국노 정치인·관료들로 넘쳐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며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우리는 또한 홍준표 대구시장마저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고 있음을 보고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도대체 홍준표 시장은 현장답사를 와보기나 했는가. 왜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민인 대현동 주민들의 절규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대현동 주민들이 마치 외국인 혐오자들인 것처럼 함부로 비난하는가. 홍준표 시장은 잘못을 사과하고 즉시 집무실에서 브리핑만 받지 말고 대현동 현장을 답사하여 주택가 한복판에 주민을 속이고 이슬람사원을 건축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기 바란다. 그리고 법률가답게 구체적으로 처음부터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 파악하여 현명한 해법을 제시하기 바란다. 그래야 대구시민, 더 나아가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을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국민보다 외국인을 더 우대하는 매국노로 비판을 받을 것을 각오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법원 판사들이나 정치인, 공무원들의 선처만 바라기엔 너무 심각한 상황으로 접어들었음을 인식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이슬람사원 측과 전면전을 선포하고자 한다. 이는 단순히 대구대현동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 대한 부당한 공격이기에 국민의 이름으로 전면전을 선포하는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영토인 대구대현동주택가 한복판에 일제 점령군처럼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를 짓밟고 종교시설 공사를 강행하는 이슬람사원 건축주들과 이들을 비호해온 문화사대주의 매국노들을 강력 규탄하며 즉시 공사를 중단하고 이전할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촉구한다. 만일 우리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그에 따른 불상사 및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이 이슬람사원 측에 있음을 만천하에 공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우리는 공부하러 온 유학생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면서 이슬람사원 건축을 강행하는 오만한 행동에 경악하며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이슬람 유학생들 전수 조사하여 불법 적발 시 강제 추방하라!

하나, 우리는 ‘이슬람 매국노짓’을 서슴없이 자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인들에 의해 기본권과 재산권을 강탈당하도록 만든 문화사대주의와 PC주의에 젖은 매국노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매국노 이완용’처럼 ‘이슬람 앞잡이 노릇’을 해온 경북대민주화교수협의회와 대구참여연대, 민변대구지부, 이주연대, 대구경북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의 악행을 강력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자국민을 홀대하고 이슬람사원 편만 들며 대현동주민들의 기본권과 인권을 짓밟아온 국가인권위원회, 대구법원, 대구경찰, 대구북구청 공무원들을 강력 규탄한다!

하나, 홍준표 대구시장은 집무실에서 브리핑만 받지 말고 직접 대현동현장을 답사하여 주민들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구시민의 생존권과 주거권, 재산권을 철저히 보호하라!

하나, 대구 대현동 사건은 대현동 주민들이 피해자이고 무슬림 건축주들이 가해자다. 그런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주거지역 내에 이슬람사원 건축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 대현동 주민들의 정당한 정서표현을 이슬람 혐오라고 한 망언을 당장 철회하고 사과하라!

하나, 우리는 지금껏 애국심 있는 국민들과 함께 대현동주민들을 지지하고 격려해왔으며, ‘차별주의자’와 ‘외국인혐오세력’으로까지 억울하게 모함당하고 마녀사냥당하는 그들을 돕기 위해 힘써왔다. 이제 우리는 매국노짓 일삼고 있는 그들의 만행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속수무책으로 강도를 만나 피해를 입고 있는 힘없는 대현동주민들 편이 돼 끝까지 싸울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엄숙히 선포한다!

2023. 4. 20.
대구대현동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 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 국민주권행동,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기독교가치수호연대(기가연), CE인권위원회, 대구투쟁본부(대투본), 꿈을만들어가는시민연합, 대한민국화요집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국민주권행동대구지부, 국민주권행동연천지부, 국민주권행동강릉지부, 국민주권행동세종지부, 국민을위한대안, 난민대책국민행동, 한국기독문화연구소, 인권수호변호사회, 진실역사교육연구회, 올All바른인권세우기, 한국여성가족정책원, 옳은가치시민연합, 밝은빛가득한연구소, 4HIM, 자국민우선국민행동, 한국성평화연대, 국가수호청년연대, GMW연합, 자유경제네트워크, 홀리라이터스, 바른나라세우기국민운동, 제주도민연대, 사회문화연구소, 나라사랑어머니회제주지부, 제주바른여성인권연대, 제주교육학부모연대, 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 생명인권시민연합, 생명인권학부모연합, 반동성애국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 좋은교육시민모임, 바른교육학부모연합, 천만의말씀국민운동, 정의실현운동본부, 바른인권센터, 희망우파실천국민연합, 기독교가치수호연합, 충남바른인권여성연합, 자유대한민국바로세우기,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옳은학부모연합,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건강한시민모임, 참교육연대, 청주미래연합, 대한애국청년단, 파자협, 파주의정회, 파주태극기연합, 파주재향군인회, 기독교싱크탱크 외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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