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미션
▲사역자 멤버케어 설명회 모습. ⓒAM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 AM)에서 국내외 사역자들을 위한 제10회 멤버케어 설명회를 16일 가산동 동일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선교단체 실무 간사, 협력 병원 이랜드클리닉, 사랑의병원 의료진 등 58개 AM 협력 선교단체 65명이 모여 2022년 아시안미션 진행 사업들을 돌아보고, 2023년 국내외 사역자들을 위해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이주민 사역에 중점을 두고, 현지 이주민(외국인노동자, 유학생)들과 그들을 돕는 사역자들을 위해 한강 유람선 관람권(이크루즈), 외식상품권, 아웃팅 지원지원, 놀이동산 자유이용권(이월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AM 카카오채널을 통해 신청 및 문의 가능하다.

아시안미션은 올해 2월 20일 켄싱턴호텔 설악에서 이주민 사역자 포럼, 23일 제주도 켄싱턴리조트에서 홀팸 캠프 등 국내외 사각지대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