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토끼의 해’라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다. 박조준 목사는 “지금 우리나라의 사상과 이념적 문제가 심각하다. 한국을 위해 기도하고 바른 말을 외쳐야 한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외쳐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