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거리성탄예배
▲최일도·이영훈·고명진·송길원 목사 등이 쌀독에 쌀을 넣는 퍼포먼스를 함께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일공동체 거리성탄예배
▲이영훈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일공동체 거리성탄예배
▲참석한 ‘거리의 천사들’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일공동체 거리성탄예배
▲이영훈 목사가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 주최 35번째 거리성탄예배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다일공동체에서 열렸다. 이날 거리성탄예배에는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등과 함께 성탄절 거리성탄예배 현장을 찾아 설교와 배식 봉사 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