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107회 총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유튜브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둘째날 오후 회무에서 총회 헌법 제28조 6항, 일명 ‘세습방지법’ 폐지 헌의에 대해 1년 더 연구하기로 했다.

헌법위원회는 진주남노회의 ‘세습방지법 폐지 헌의안’에 대해 “1년간 연구하겠다”고 했고, 총대들은 이를 그대로 받았다.

진주남노회는 아버지가 만든 교회를 아들이 승계하는 것은 성경적인데, 교단이 잘못된 법을 만들어 이를 가로막고 있다며 폐지를 헌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