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107회 총회
▲이순창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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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임원들 기념촬영 모습.
예장 통합 107회 총회
▲이·취임식 이후 신 임원들이 무릎 꿇고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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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이·취임식에서 류영모 이임 총회장이 이순창 신임 총회장에게 성경과 헌법, 의사봉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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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창 신임 총회장이 선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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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모 이임 총회장이 이순창 신임 총회장에게 반지를 끼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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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취임식 후 가족 및 관계자들과의 기념촬영 모습.
예장 통합 107회 총회
▲이·취임식 후 기념촬영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07회 총회가 20일 오후 창원 양곡교회(담임 지용수 목사)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첫날 회무에서는 신임 총회장 이순창 목사(연신교회)와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