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른여성선교회(대표 이기복 목사)가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사무총장 전혜성)과 함께 8월 25일 온누리교회 순형홀에서 세미나 및 생명을 살리는 기도회를 열고 ‘돕스’ 판결의 의의와 교회의 사명을 점검했다. “‘로 대 웨이드’에서 ‘돕스’까지 미국교회와 크리스천의 역할”을 발제한 이상원 박사(전 총신대 교수)는 생명의 시작점을 논증할 때 명시적 혹은 암시적으로라도 임신설 혹은 수정설을 전제해야 일관성이 있고, 모호성 속에 빠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