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주사랑교회 손덕기 목사님, 윤창옥· 최정웅 장로님 이하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귀 교회의 어려움에 대한 한 쪽의 잘못된 일방적인 의견만 듣고 본의 아니게 물질적,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혔음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더구나 두 번에 걸쳐 오히려 임시 담임목사의 파송 및 본 교단소속의 새로운 교회의 설립등으로 교회는 더욱 사분오열되어 8년이라는 오랜 분쟁의 피해 결과 가져오게 되었고 이에 대하여 깊은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귀 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협조할 것이며, 분쟁에 대한 어떠한 직접적, 간접적 개입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만일 위반시 어떠한 책임도 감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사죄의 마음을 전하며, 귀 교회에 주님의 위로와 빠른 회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2. 8. 23 .
고광천 목사, 박현승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