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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한국가족보건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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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협과 에이랩은 “이번 행사는 가정을 해체하고 사회 혼란을 일으키며 다음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동성애 퀴어축제와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한가협과 에이랩은 30여 단체와 함께 참여하여 부스를 운영하고, 먹거리 나눔과 각종 이벤트 및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한가협 부스에서는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리는 홍보물(홍보영상, 피켓, 전단지, 부채)을 활용한 청소년 에이즈 예방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
이에 대해 한가협은 “전세계적으로 청소년 에이즈 발병율이 현저히 감소하는 추세인데 반해, 대한민국은 동성애로 인한 청소년 에이즈 발병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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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가협의 김지연 대표는 4부 문화축제 ‘패밀리즘 페스티벌’에서 “의·과학적 관점에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혐오가 아닌 팩트(사실)”임을 설명하며 왜곡된 페미니즘과 동성애의 문제점을 지적했고, 건강한 가정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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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비기독교인 청년들의 주관으로 진행된 4부 문화축제 ‘패밀리즘 페스티벌’에서 길원평 교수(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폐해를 교육과 성별 구분의 관점에서 설명하며, 우리나라에서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 발생하게 될 실제적 문제들을 경고했다.
한효관 대표(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는 “이 행사가 각기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반젠더운동을 펼쳐왔던 2030 세대와 학부모 시민, 그리고 종교계가 하나되는 역사적 자리”라며 “우리가 고수해야 할 공통의 주장은 ‘표현의 자유’와 ‘가족의 정의를 부정하고 가정을 해체하는 차별금지법과 여성가족부 폐지’”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