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요비
▲화요비 - 제가 돌아왔어요 MV 中.
가수 박화요비가 연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최근 박화요비가 나이 5살 차이 나는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박화요비는 올해 초 교회에서 그를 만나 신앙을 통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지인의 말을 인용해 “같은 교회에서 만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고, 얘기를 나누면서 종교는 물론 여러 가지로 뜻이 잘 맞아 혼담이 오가는 사이가 됐다”고도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일이라 확인드릴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화요비는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0세이다. 2000년 정규 1집 ‘My All’로 데뷔해 ‘어떤가요’, ‘그런 일은’, ‘Lie’,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박화요비는 2006년부터 ‘화요비’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2017년 소속사를 옮기면서 다시 ‘박화요비’라는 예명으로 바꾸고 지난해 싱글 앨범 ‘바람 같은 그대를’, ‘놀’을 발매했다. 특히 박화요비는 성대결절과 성대 종양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