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제일영도교회 장학금 전달식. ⓒ고신대
부산 제일영도교회(담임 강화구 목사)는 지난 5월 24일 부산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 신학과(학과장 배정훈 교수)를 방문해 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강화구 목사는 신학과 자체 경건회에서 ‘사역자가 갖추어야 할 두 가지 기둥(느 2:1-10)’이라는 제목으로 “신학생들이 기도하며 복음 사역을 위해 준비하고 또한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며 “20-30년 후 지금 학생들이 다음 세대의 사역자들을 섬겨줄 것을 요청했다.

학과장 배정훈 교수는 “제일영도교회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계속 교회를 위한 좋은 사역자들을 키워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제일영도교회는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고신대학교와 동역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학과와 협력하여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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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동문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고신대
◈고신대 목사동문장학회, 2천만 원 전달

고신대 목사동문장학회(회장 변성규 목사)는 5월 25일(수) 고신대를 방문하여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회장 변성규 목사는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많은 동문들이 함께했다”며 “부모님을 도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데 애쓰고 있는 목회자 자녀들이 이 장학금을 통해 힘을 얻고 또 하나님 주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수 총장은 “매 학기 아낌없이 후원하시는 목사동문장학회에 감사드린다”며 “교회를 넘어 세상을 섬기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이병수 총장과 목사동문장학회에서 변성규 목사(회장), 신임범 목사(부회장), 김광수 목사(총무), 강광만 목사(서기), 박해형 목사(회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목사동문장학회에서는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 매 학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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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영재 음악교육원 장학금 전달식. ⓒ고신대
◈글로벌영재 음악교육원, 5백만 원 전달

글로벌영재 음악교육원(원장 금찬이)은 5월 30일 고신대를 방문해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금찬이 원장은 “고신대학교의 사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신대학교와 협력해 글로벌 인재들을 양성하여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배출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이병수 총장은 “매번 사랑으로 섬겨주심에 감사하다”며 “함께 협력해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하며 소망한다”고 답했다.

글로벌영재 음악교육원은 2021년 고신대학교와 협정을 체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잠재력과 창의성을 가진 우수인재 발굴에 힘쓰며 동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