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연대한 미션네트워크가 6월 1일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 유권자 운동을 펼친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 교수)와 함께하는 이번 운동을 위해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사학의 자율성 강화, 종교교육의 자유 등에 초점을 맞춰, 교육감 후보들에게 보낼 질의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