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탁
▲신임 사장 최현탁 장로. ⓒCTS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지난 3월 10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 결의했다.

1995년 CTS에 입사한 최현탁 사장은 공채 출신 최초로 사장에 올랐다.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최현탁 사장은 1985년 대학 졸업 후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에 입사해 1995년 CTS 공채 1기로 입사했다. 이후 주요 보직을 거쳐 제작 부문 자회사 ‘CTS N’ 대표이사 겸 사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