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회’가 최근 사랑의교회서 열렸다. 난민들을 지원하다 귀국한 김평원 선교사(우크라이나 전쟁대책위원회 대외관계분과장)는 “우크라이나는 세계 제2군사 강대국 러시아를 맞아, 도저히 혈과 육으로는 대적할 수 없는 영적 전투를 치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까지 버틴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했다. “이 민족과 3천만 기독교인들을 악의 세력에 방치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