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전문가인 전 우크라이나 대사 이양구 집사(사랑의교회)는 최근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희생을 통해 주신 대각성의 메시지를 전 세계가 어떻게 성찰하느냐에 따라, 이는 홍해의 기적이 될 수도, 아마겟돈의 서곡이 될 수도 있다고 경종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