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점점 민간인 사상자는 늘어나고 국제사회의 긴장감은 고조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이에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를 만나 이 사태 원인과 해결책을 들었다. 이 전 대사는 우크라이나와 한국을 지정학적으로 ‘운명공동체’라고 했다. 이번 전쟁은 우크라이나만의 문제가 아닌 자유주의-전체주의 간의 체제 전쟁으로 보고, 그 성패에 따라 유라시아를 넘어 우리나라 역사까지 달라질 수 있는 세계사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