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가 최근 고려대의료원에서 의료계 종사자 및 코로나 대응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 세미나를 열고, 국내 의료진과 감염병 대응 관련 종사자들에게 긴급모듈병원 운영 기술과 경험을 공유했다.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코리아 크리스 위크스 대표는 “한국 교계와 수많은 성도들의 뜨거운 마음을 확인받았다”며 ”사마리안퍼스는 기독교 구호단체이기에 많은 성도들의 자원봉사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