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포럼(이사장 박경배 목사, 대표 이상대 목사)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선과 기독교에 대한 7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코로나 방역과 교회’를 주제로 발제한 황교안 전 총리는 일관성 없는 정치방역을 지적하며 분통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