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파워교육과 디톡스교육을 주창하면서 오랜 기간 ‘교육 선교’에 투신해 온 만방국제학교 설립자 최하진 박사를 만나 만방국제학교만의 특성 있는 교육관과 비전 등을 청취했다. 최 박사는 “하나님의 선한 능력을 우리가 발휘해야 하는데, 그 선한 능력을 기르는 것이 공부다. ‘교육한다’는 개념이 그저 지식을 전수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영어로 보면 훈련(discipline)이다. 만방국제학교는 지적인 의미를 가진 ‘학교(School)’라는 개념을 없애고, 대신 선한 능력을 길러주는 ‘파워 나지움(Power-nasium)’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