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 2월 1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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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크리스천투데이 DB
◈북한기도

1. ‘북한 억류 3천 일’ 김정욱 등 송환 촉구 서한 UN에 전달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과 남북청년연합모임 유닛와이(지성호 의원 청년정책자문단) 위원들이 북한 억류 기간 3,000일을 넘긴 김정욱 씨 등 우리 국민 6인의 송환을 촉구하는 서한을 서울UN인권사무소를 통해 UN북한인권 특별보고관에게 전달했다. 북한이 지난 2013년부터 불법 억류 중인 우리 국민은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함진우, 김원호다.

지성호 의원은 “며칠 후면 설날인데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이 가족들과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못 먹는다는 사실이 슬프다. 현 정부의 2018년 평양에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억류된 우리 국민들도 들었을 텐데, (억류된) 국민 대신 (북한) 송이버섯을 (남한으로) 싣고 가 억장이 무너졌을 것”이라며 “무엇을 위한 정상회담이었으며 누구를 위한 평화인지 현 정부에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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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히 13:3)

- 북한에 강제로 억류된 자국민들의 송환을 위해 한국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생사 여부를 확인하고, 대북 협상에서 ‘자국민 구출’을 가장 최우선 의제로 삼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게 하옵소서.

- 북한에 억류된 남한선교사 3명과 탈북민 3명 (선교사: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탈북민: 고현철 김원호 함진우) 모두 애타게 기다리는 한국교회와 가족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2. 북한, 올해 6번째 미사일 발사‥ NSC 소집

북한이 오늘 아침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두 발을 발사했습니다. 발사 장소는 함흥 일대로, 비행거리는 약 190km, 고도는 약 20km로 탐지됐습니다. 순항 미사일과 달리 탄도미사일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 사항입니다. 자강도에서 쐈다고 주장한 극초음속 미사일과 열차에서 발사한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 등 올해만 벌써 여섯 번째 무력시위입니다. 정부는 긴급 NSC 상임위원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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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대하 14:11)

- 북한이 올해만 여섯 번의 미사일을 발사하며 무력 도발하고 있습니다. 주님, 대한민국과 국제사회가 연대하여 북한의 무력 도발에 대하여 합당하게 대처함으로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 중단되게 하옵소서.

- 주님께서 북한의 모든 미사일 개발이 무력화되게 하시고, 한반도의 국방과 안보를 친히 지켜주옵소서. 이를 위해 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 김정은 정권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 막대한 국가 재정을 낭비하지 않고, 극심한 식량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생존을 위해 최우선으로 식량을 공급하게 하옵소서.

3. 北 해킹능력 세계 3위… “한국 국가시스템 순식간에 무력화 가능”

▶ 기사요약

북한은 미국·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의 해킹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북한은 김정일 시절부터 해킹을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큰 공격 수단으로 보고 집중 육성해 왔고, 정찰총국 산하 7000여 명의 해커가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한국과 강대국의 국방 기밀을 훔치고, 랜섬웨어로 자금을 빼내며, 가상화폐를 가로채거나 범죄 수익을 가상화폐로 ‘세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해커들이 지난해 사이버 공격으로 탈취한 가상화폐는 약 4,600억원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은 “북한의 사이버 능력은 우리의 국가 시스템을 한순간에 무력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수준인데, 정부의 대응은 안일하기 그지없다”며 “더 늦기 전에 사이버 안보 기본법을 만들고 사이버 전력 확보에 국가적 투자를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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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도둑질하지 말라” (출 20:15)

- 북한의 해킹 능력이 세계 3위로, 김정일 시절부터 집중 육성하여 7000명의 해커가 활동한다고 합니다. 주님, 북한의 국방 기밀 탈취, 은행 자금 탈취, 가상화폐 세탁 등 북한의 모든 불법 행위가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옵소서. 국제사회가 신속하고 합당하게 제재, 대응함으로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무력화하게 하소서.

- 북한이 해킹을 통한 각종 도둑질과 불법 행위를 멈추고, 합법적인 활동을 통해 돈을 벌고 기술을 개발하는 정상적인 국가가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

1. 민족의 대명절인 구정을 맞으며

▶ 기사요약

민족의 대명절인 구정을 맞으며 우리 민족 가운데 제사문화로 주님께 범죄했던 일을 회개합니다. 죽은 조상들에게 제사 드리는 것이 효도라고 여겼던 미혹이 사라지게 해주옵소서. 부모님 살아생전에 효도하게 하시고, 주위의 노인들을 잘 공경하고 섬겨드림으로 올바른 효도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더욱 열심히 전도함으로 이 민족이 복음화 되어 제사전통이 사라지고 오직 성삼위 하나님께만 예배드리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설 명절에 가족들이 함께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나누게 하시고, 믿지 않는 가족들이 있다면 먼저 믿은 가족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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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고전 10:20)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 (시 106:28-29)

- 우리 민족이 제사 문화라는 명목으로 우상숭배한 죄를 회개합니다. 죽은 조상에게 제사 드리는 것이 효도라고 여기는 미혹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 설 명절에 가족들이 함께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나누게 하시고, 믿지 않는 가족들이 있다면 먼저 믿은 가족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 모든 성도들이 더욱 열심히 전도함으로 이 민족이 복음화 되어 제사전통이 사라지고 오직 성삼위 하나님께만 예배드리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2. 존 맥아더 설교 “하나님은 사람을 남녀로 창조”… 유튜브, 영상 삭제

▶ 기사요약

유튜브가 캘리포니아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의 설교를 “혐오 발언”으로 분류하고 삭제했다. 맥아더 목사는 “트랜스젠더 같은 것은 없다”라며 “여러분은 XX(염색체) 아니면 XY(염색체) 둘 중 하나다. 하나님은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이는 유전적으로 결정되며, 그것이 생리학이고, 과학이며, 현실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설교는 8일 캐나다에서 동성애에서 이성애로의 ‘전환 치료요법’ 시행을 금지하는 법안(Bill C-4)이 통과한 데 따른 항의 운동의 일환이었다. 이날 4,000여 명의 목회자들은 주일 강단에서 일제히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에 대해 설교했다. 유튜브는 해당 설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공지했다. “저희 팀은 귀하의 콘텐츠를 검토했고, 유감스럽게도 해당 콘텐츠는 본사의 혐오 발언 정책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희는 유튜브에서 다음의 콘텐츠를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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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마 19:4,5)

- 미국과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어 동성애 반대 표현조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주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질서를 거스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동성애와 젠더이론 사상이 무너지게 하소서. 그래서 성경적 가치가 존중 받고, 옳은 것을 옳다고 하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 한국 교회가 깨어 기도함으로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끝까지 통과되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선진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동성애 합법화 물결을 막아서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게 하시고, 전 세계를 올바른 성윤리와 진리로 인도하는 열방의 빛이 되게 하옵소서.

3. 텍사스 낙태금지법, 3개월간 1만여 명 생명 살려

▶ 기사요약

텍사스주 소재 친생명단체인 Texas Right to Life 대변인은 “우리 단체는 9월 1일 심장박동법이 발효된 후, 1만에서 1만 3천 명 사이의 태아를 구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법이 하루에 약 100명 꼴로 생명을 구하고 있다고 추정했다.

텍사스의 낙태 제공업체들은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지난 12월 미 대법원은 심장박동법을 금지하라는 바이든 행정부의 요청을 기각했다. 현재 미 대법원은 과거에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별도의 사건을 고려 중이다.

[기사보기 https://bit.ly/3GacAVE ]

▶ 기도제목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신 30:19)

- 주님, 텍사스주가 심장박동법을 통해 10,000-13,000명의 수많은 태아를 살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미 대법원에서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이 뒤집혀 텍사스뿐만 아니라 미 50개주 전역에서 태아의 생명을 살리는 법이 제정되게 하시고,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옵소서.

- 현재 우리나라에서 낙태법 개정안이 제정되지 않아 하루에도 3천 명의 태아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2017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국회 세미나 자료). 대한민국 국회가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낙태법 개정안을 속히 입법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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