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2022 신년하례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 ⓒ크투 DB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과의 통합 추진을 위한 정관제정 실무위원 3인을 선정했다.

한기총은 위원 명단을 한교총 측에 통보하고, 조속한 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한기총 기관통합추진위원회 정관제정 실무위원은 황덕광 목사(예장 합동보수망원, 기관통합추진위원회 서기), 김정환 목사(한기총 사무총장), 이병순 목사(예장 합선, 윤리위원장) 등 3인이다.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은 “한교총 측 정관제정실무위원이 엄진용 목사(기하성여의도, 통합추진위원회 서기), 신평식 목사(한교총 사무총장), 김영민 목사(기감)인 점을 감안해, 이에 상응하는 카운터파트 역할을 할 인사들을 위원으로 선정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기총 측은 “양 기관 정관제정실무협의회 위원들이 모두 확정됨에 따라 통합정관 제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