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차 지저스아미 북한구원 금식성회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 모습. ⓒ에스더기도운동
◈기도제목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복음 통일이 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히 13: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

잠 31:8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1. 북한 땅 방방곡곡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증거되게 하시고 북한 동포들도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하는 백성 되게 하옵소서.

2. 북한 동포들을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여주셔서 자유롭게 예수 믿을 수 있는 복음 통일이 될 때까지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옵소서.

3. 한국교회가 우리와 한 핏줄인 북한 동포들의 영육 구원을 위해 연합하여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북한기도

1. “어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700km 표적 명중”

북한 당국은 지난 5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북한이 처음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지 90여일 만입니다. 북한은 미사일이 발사 후 분리돼 측면 기동해 700킬로미터에 설정된 표적을 오차없이 명중했다고 전했습니다.

극초음속 미사일은 음속의 최대 5배 이상 속도로 타격 목표를 향해 돌진하며, 탄도미사일과 달리 회피 기동이 가능해 요격이 어려운 점이 특징입니다. 북한은 작년 1월 극초음속 미사일 연구·개발을 전략 무기 최우선 5대 과업 중 하나로 제시했었습니다.

[기사보기 https://bit.ly/3t2oP3n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 127:1)

-북한이 음속 최대 5배 이상 속도로 타격하며 회피 기동이 가능해 요격이 어려운 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습니다. 주님, 갈수록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북한의 모든 무력 도발이 무산되게 하소서

-국가를 기도로 지키는 병거와 마병이자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강력한 국가기도자들이 한국교회에서 대거 일어남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방이 지켜지게 하소서

2. 미 상원서 ‘종전선언 반대’ 최초 제기… “북한·중국에 선물 안기는 것”

▶ 기사요약

미 상원 공화당 리시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종전선언 제안은 한국을 더 안전하게 만들지 않고 북한뿐 아니라 중국에도 선물”이라며 미국 상원에서 처음으로 한국전 종전선언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반면 하원에서는 지난해 중순부터 20-30여 명의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종전선언이 포함된 ‘한반도 평화 법안’ 발의와 공동서한 발송을 통해 미국의 종전선언 동참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공화당의 리시 의원과 스미스 의원은 종전선언 반대 견해 외에도 새해 바이든 행정부가 대북 정책과 관련해 연합군사훈련 실시와 북한 인권 개선에 중점을 둘 것을 각각 촉구했습니다.

[기사보기 https://bit.ly/3qV7Ygs ]

▶ 기도제목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대하 14:11)

-미국 상원에서 문재인 정부의 종전선언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가 북한의 실상을 바르게 분별하고,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 체제 하에서 노예화되어 고통 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가져다주는 올바른 대응전략을 펼치게 하소서

-탈레반이 미군 철수 후 평화협정을 깨뜨리고 무력으로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했던 것과 북베트남이 미군 철수 후 평화협정을 깨뜨리고 전쟁을 일으켜 남베트남을 공산화했던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종전선언이 평화협정을 불러오고, 평화협정은 곧이어 미군 철수로 이어질 위험성을 국민들과 위정자들이 깨닫고, 자유 민주주의와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 올바르게 분별하며 합당하게 대처하게 하소서

◈국가기도

1. 낙태,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 작년에만 총 4,260만 건

▶ 기사요약

낙태가 2년 연속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했다. 작년 사망 원인 중 낙태는 약 4,260만 건으로, 2위인 전염병 사망자 약 1,300만 명보다 3배 이상 많았다. 이 외에 약 820만 명이 암으로, 약 500만 명이 흡연으로, 약 250만 명이 알코올로, 170만 명이 HIV/AIDS로, 130만 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110만 명이 자살했다.

2020년 낙태로 인한 사망자 수는 4,260만 건, 2019년은 4,240만 건이다. 낙태는 전 세계적으로뿐 아니라 미국 내 사망 원인 1위이기도 하다. 현재 미시시피, 텍사스 등 2021년 다수의 주에서 낙태금지법을 통과시켰다. 연방대법원은 미시시피주의 낙태 금지가 미국 헌법에 위배되는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기사보기 https://bit.ly/3zhUbnI ]

▶ 기도제목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 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 수 없느니라” (민 35:33)

-2021년 전세계 사망 원인 중 1위가 낙태로 약 4,260만 건이 낙태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2위인 전염병 사망 수인 1,300만 건보다 3배 이상 높습니다. 주님, 전 세계적으로 무죄한 자 태아의 피를 수없이 흘린 낙태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미국 다수의 주에서 낙태금지법이 통과된 상황 속에서 연방대법원이 올바르게 판결함으로 태아의 생명이 존중되는 낙태금지법이 지켜지게 하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낙태를 반대하고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낙태법 개정안이 우리나라에서도 속히 입법되게 하소서

2. 템플턴상 수상 한경직 목사 참회 눈물 이후 교계 회개 움직임

▶ 기사요약

신사참배 회개의 역사는 한국교회의 진실한 회개가 미흡했음을 보여준다. 신사참배 반대로 투옥됐던 70여명의 교직자 중 50여명이 순교했다. 17명이 살아서 출옥했다. 이들은 신사참배를 했던 지도자들이 최소한 2개월간 근신하면서 통회자복할 것을 핵심으로 하는 한국교회 재건 원칙 5개 항을 결정했다. 그러나 기존 교회 목회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한편 남한에서도 이 문제를 논의했다. 그러나 신사참배 결의를 취소한다는 결의만 했을 뿐 문서로 된 성명서는 없었다. 이 문제로 인해 고신, 기장 등 교단이 분열하자 장로교총회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제39회 장로교 총회에서 ‘27회 총회 때 신사참배 결정 취소, 최소 성명서 전국 교회에 공포, 두 번의 통회자복하는 기도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첫째 회개에 대해 총회 기록으로 남지 않았고, 둘째 회개기도에는 참석자가 거의 없어 실제적인 의미가 없었다. 최근 신사참배 회개의 분위기가 일어나고 있지만, 7년간 한국교회 전체가 매 주일예배 때마다 지었던 참람한 우상숭배의 죄악이 과연 몇몇 지도자만의 회개로 씻어질 만한 문제일까. 여전히 대다수의 교회와 거의 모든 한국 성도들은 신사참배의 죄악이 얼마나 심각한 것이었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s://bit.ly/3G4y3Qn ]

▶ 기도제목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 20:3)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출 20:4-5)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9)

-7년 동안 한국교회 전체가 매 주일예배 때마다 예배당에서 일본의 천조대신에게 신도예배를 드렸던 참람한 우상숭배의 죄악의 심각성을 여전히 대다수의 교회와 거의 모든 한국 성도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한국교회가 다함께 ‘신사참배 회개금식 기도일’을 정하고 우상숭배의 죄악의 실상을 설명하고, 바로 깨닫고, 철저히 회개함으로 다시는 이와 같은 배도의 역사가 한국교회에 반복되지 않게 하소서

-솔로몬 왕의 우상숭배로 인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단되었는데, 모든 교단과 한국교회가 한 마음으로 회개함으로 76년간 분단된 한반도에 복음통일이 속히 오게 하소서

3. 올바른 대통령이 뽑히도록 기도해야 하는 이유

▶ 기사요약

2022년에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와 6월 1일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선거가 있습니다. 이 두 선거는 대한민국의 국운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로, 대통령이 대법원장 임명권을 갖고 있어서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장임은 물론이고 사법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올바른 대통령이 뽑히도록 기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갈수록 지방자치권이 강화되는 상황 속에서 대통령 한 명만 잘한다고 이 나라가 바로 설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아시아에서 제일 먼저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좋겠다’고 미국 언론에 인터뷰했던 사람이 서울시장으로 당선되면서, 곧바로 서울 시청광장에서 동성애 축제가 열렸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각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기사보기 https://bit.ly/3JN6ltD ]

▶ 기도제목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2)

-올해 3.9 대선과 6.1 지방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 성도들이 1.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2.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낙태법 개정안을 속히 입법하고(현재 낙태법 공백 상태이므로, 심지어 임신 34주가 된 태아를 낙태시켜 죽여도 낙태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결되는 상황임), 3. 북한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와 복음을 누리게 하는 복음통일을 이룰 대통령과 지방자치단체장, 그리고 교육감이 세워지도록 간절히 기도하게 하소서.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이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해외 교포교회가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생명드려 기도함으로 대한민국이 영적으로 재건되고, 북한 동포들의 영육구원과 복음통일을 이루고, 통일선교한국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