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포럼
▲포스터. ⓒ기독교학술원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오는 21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제91회 월례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진국 품격에 맞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상’을 주제로 정했다.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참가 시 체온체크, 인적사항 작성 등 신원파악 후 입장이 가능하다.

1부 경건회에서는 이영엽 목사(명예이사장, 반도중앙교회 원로)의 인도로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 국민문화재단 이사장)가 설교를 전한다.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김윤태 교수(백석대 신학대학원장)가 국가를 위해, 정기영 목사(희망을노래하는교회 담임)가 한국교회를 위해, 곽혜원 박사(21세기신학과교회 대표)가 한국사회와 통일과 코로나를 위해 각각 기도를 인도한다.

2부 발표회에서는 사회를 맡은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대학원장)가 개회사를 전하며, 유은상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김영훈 박사(전 숭실대 대학원장), 오영석 교수(한신대 전 총장)가 각각 ‘정치학자의 관점’, ‘법학자의 관점’, ‘신학자의 관점’에서 발표한다.

이후 광고는 박봉규 목사(사무총장)가, 축도는 이영업 목사가 한다. 기타 문의는 김지윤 간사(02-570-7548/010-5179-7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