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선언 시민사회단체 포럼이 1일 오후 2시 30분, 서울프레스센터에서 CCIK 한국기독문화연구소, 국민주권운동 공동주최로 열렸다. 이만석 박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대책위원장)는 “이슬람 국가에서는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모든 해석권과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세계인권선언문과 카이로 인권선언문이 서로 상충될 때에는 샤리아에 우선권을 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