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법원 행정2부는 집합금지명령 취소 행정소송에 대해 15일 오전 기각 판결을 내렸다. 임영문 목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법의 최고 책임자라 할 수 있는 판사가 이번 건을 기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각성해야 한다”며 “한국교회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일어나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고 자존심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