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김모 씨(순복음강남교회)와 정모 씨(순복음도봉교회)가 각각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북부지검에 의해 불구속 공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북부지검에 따르면, 김 씨는 정 씨와 전화 통화 및 직접 만나 대화하는 과정에서 이영훈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들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하였고, 정 씨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자 및 장로 직원 등을 대상으로 이영훈 목사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 사실을 드러내어 이영훈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