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제공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26일 비대면온라인화상회의(ZOOM) 방식으로 제91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네팔선교를 위한 한인선교사의 선교전략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다룬다. 박창훈 교수(드류대학교 Ph.D.,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부소장, 서울신학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방창인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 네팔 선교사)가 발표, 조반석 박사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하원 선교학)가 논찬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제1회 ‘동양선교회의 창립자들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정기세미나를 시작하고 ‘아시아 지역의 오순절운동’, ‘정부의 종교문화정책의 현황과 기독교의 대응’, ‘존 웨슬리의 원초적 의술과 한국교회’, ‘초기 내한 선교사들의 한국 무속 이해’ 등의 주제를 다루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