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기본법
▲12일 오전 11시 김영배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주민자치기본법
▲오른쪽부터 이희천 전 국가정보대학원 교수, 고형석 자유민주공동체수호연대 대표, 한익상 천안바른인권위원장. ⓒ송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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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석 대표(왼쪽) 등이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영배 의원실 관계자에게 성명서를 전달하며 주민자치기본법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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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사무실을 방문해 성명서를 전달하는 관계자들 ⓒ송경호 기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성북구갑)이 지난 1월 대표 발의한 주민자치기본법(주민자치법) 대해 “민주주의를 빙자한 공산화 시도”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주민자치법반대연대(대표 이희천 전 국가정보대학원 교수), 자유민주공동체수호연대(대표 고형석 목사)는 12일 오전 11시 김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익상 대표(천안바른인권위원장, 한반교연) 사회로, 안희환 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이희천 교수(자유수호포럼 대표, 전 국가정보대학원 교수), 주요셉 목사(국민주권행동 상임공동대표), 고형석 박사(전 예장통합 동성애 및 젠더대책위 전문위원), 장헌원 목사(주민자치법반대연대 충남위원장), 한철희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이단대책위원)의 발언에 이어 김성한 목사(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사무총장)의 성명서 낭독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