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공청회가 6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과 낙태 등의 문제에 대해 소신 행보를 보여 온 김회재 의원은 “‘당론은 차금법 반대가 아닌데 왜 그러느냐’는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민주당 당헌과 당규를 보면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당이라고는 되어 있고, 그 밑에 (차금법과) 비슷한 내용이 조금은 들어가 있지만 그것이 차금법 제정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 의원 총회를 거쳐 당론으로 지정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