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제물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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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그룹 향기로운제물(책임자 이홍기 목사)이 세 번째 싱글 앨범 ‘향기로운 제물’을 발매했다.

책임자 이홍기 목사는 12년간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긴 바 있다. 현재까지 발표한 곡은 이홍기 목사의 자작으로 이번 싱글 앨범에는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시편 23편)’가 수록됐다.

이홍기 목사는 “1998년 총신 신대원에서 처음으로 시편 23편을 모티브로 하는 곡을 써서 교내 창작 복음성가 대회에 나간 이후 시편 23편을 모티브로 두 곡을 더 만들었었다”며 “지나온 삶이 ‘푸른 초장, 쉴 만한 물가’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환경이었지만, 겉으로 보이는 환경보다 나를 구원하신 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그곳이 진정한 ‘푸른 초장’이며 ‘쉴 만한 물가’인 것을 늘 시편 23편을 통해 고백한다”고 했다.

이어 “곡을 듣는 사람들도 삶의 환경에 상관없이, 주와 함께 하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나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인 것을 고백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그룹 향기로운제물은 전주의 더온누리교회 목요모임을 섬기는 CCM 팀으로 찬양인도자, 싱어, 연주, 미디어 및 진행팀이 함께하고 있다. 팀명 ‘향기로운 제물’은 에베소서 5장 2절과 빌레몬서 4장 18절 말씀을 바탕으로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한 은혜를 기억하는 예배와 하나님께 헌신으로 드리는 예배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