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역사적 보수만을 견지해 왔고 그것만이 유일한 보수신앙이라고 외치며 가르쳐 왔다. 기독교의 역사적 보수는 어디까지나 상대성일 뿐, 절대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즉,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 역사적인 보수를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것은 절대적인 성경 원형(본질)과 역사적 보수의 입장을 잘못 이해하는 데서 비롯되었다. 철학자인 플라톤과 필론의 철학사상에서 잉태된 신학에서 벗어나야 오직 성경에서, 말씀에서 원형(본질) 회복할 수 있다.

(사) 성경 원형 (본질) 회복 연합
대표 / 지왕철 목사 010-9009-1091

지왕철 목사.
▲지왕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