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영산 조용기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8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장으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조 목사의 50년 지기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요 11:25-26)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그는 조용기 목사가 세계 선교와 사회사업 및 민간외교 등에 기여한 엄청난 공로를 열거한 뒤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목회자이자 부흥사”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