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영산 조용기 목사(1936-2021)의 천국환송예배가 18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장으로 거행됐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이철 감독회장은 “전 세계를 대표하는 목회자를 한 사람만 꼽으라면, 저는 주저 없이 영산 조용기 목사님이라고 지목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