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쳐 나라를 망가뜨리는 잘못된 정책에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는 9일 (사)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대표회장 박종철 목사)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 ‘팬데믹 극복과 대선을 위한 국가조찬기도회’에 시국강연자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