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전국 임원회에 참석한 원 후보는 예배 제한, 차별금지법 등 민감한 이슈에 대해서도 답을 피하지 않았다. 그는 “우리 정부가 백신 확보 등 방역 실패를 두고 희생양을 삼아 원인을 전가하고 자기들은 빠져나가는 희생양 정치 방역을 하는 점에 분노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