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 글로벌아카데미
▲두레글로벌아카데미 여학생 기숙사 건축 현장.
수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수학을 포기합니다. 수학을 아예 포기한 학생들을 일컬어 ‘수포생’이라고 부릅니다.

수포생들이 너무 많은데 문제가 있습니다. 인문학에서 철학이 기초이듯이, 자연 과학에서는 수학이 기초가 됩니다. 자연과학의 기초가 되는 수학을 포기해 버린 학생들은 과학자가 되거나 기술자가 되기를 포기한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두레글로벌아카데미에서는 학생들이 초등학생 시절부터 수학을 좋아하게 하고 수학을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품게 하는 데에 마음을 씁니다. 그래서 Dure Global Academy에 ‘수학교육연구소’를 상설 기관으로 세우게 됩니다. 이 연구소의 설립 목적은 간단합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학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느냐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학을 재미있는 과목이란 생각을 품게 하느냐
-졸업생들이 외국 대학에 유학을 갔을 때, 수학을 뛰어나게 잘하는 학생이란 말을 듣게 하느냐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연구하는 연구소가 ‘수학교육연구소’입니다.

Dure Global Academy에 속한 수학 교사들은 모두가 이 연구소에 연구원이 되어 수학 교육을 위한 올바른 방법의 연구에 참여하고 연구하여 익힌 바를 교실에서 실천할 것입니다.

‘두레수학교육연구소’ 소장은 수학 전공 대학교수 출신이 맡을 것이고, 부소장은 수학 학원에서 명강사로 알려진 분이 맡을 것입니다.

두레학교에서는 초등 과정, 중등 과정, 고등 과정 모두 미국과 독일에서 수학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는 교재로 학습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좁은 틀에서 학습하게 되면 안 됩니다.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대학으로 가더라도 당당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길러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