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김수웅 후원이사. ⓒ고신대
고신대학교 후원이사회 김수웅 후원이사(울산동부교회)가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지난 8월 27일 학교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수웅 후원이사는 “고신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탁월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길 많은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금을 기탁했다.

안민 총장은 “김수웅 후원이사님의 사랑과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대학이 기독교 대학으로서 다음 세대에 쓰임 받을 선한 기독인재들을 양육하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수웅 장로는 지난 2018년 울산 지역에서 있었던 고신대 행복콘서트에서도 1천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고신대학교 후원이사회는 고신대학교가 기독교 대학으로서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해 나가려는 비전에 동참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기 위한 후원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