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원장이 보낸 정보공개청구서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답변서.
▲김동욱 원장이 보낸 정보공개청구서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답변서. ⓒ국민혁명당
국민혁명당(대표 전광훈 목사)이 질병관리청에서 공개한 코로나19 치명률이 0.008%라며 “문재인 정권은 당장 코로나계엄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7월 청주 항도병원 김동욱 원장이 질병관리청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를 한 결과, “2021년 7월 12일 기준으로 코로나19 사망자 2,044명 중 기저질환 없이 사망한 사람의 수는 14명”이라는 답을 받았다.

이에 국민혁명당은 “그동안 정부는 0.008%의 치명률을 보인 감기를 막기 위해 모든 국민들의 활동을 정지시킨 것”이라며 “질병관리청은 활동을 중지시키는 방역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하자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주장에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혁명당은 “이미 집단면역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해외 사례에서 확인되고 있다”며 “더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11월이면 집단면역에 도달한다는 희망고문을 해서는 안 된다. 이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 정권에 ▲당장 코로나계엄을 풀어야 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자신들의 정권유지 수단으로 삼는 ‘정치방역’ ‘사기방역’을 중단해야 한다 ▲대한민국 파괴활동은 당장 중단해야 한다 등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국민혁명당은 매주 토요일 국민 걷기 캠페인 현장에 있을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 승리의 그날까지 국민들과 함께 투쟁의 현장에 있을 것”이라고 했다. 다음은 해당 성명 전문.

문재인 정권 탄핵을 위한 국민걷기 캠페인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 국민혁명당 대 국민 호소문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답해야 합니다.

첫째,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순수치명률은 0.008% 입니다. 감기와 비슷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사람들의 모든 활동을 통제하는 방역이 과연 어떤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답해야 합니다.

지난 7월 청주 항도병원 김동욱 원장이 질병관리청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를 했습니다.

2021년 7월 12일 현재 코로나 사망자 중 기저질환이 없는 순수 사망자수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한 것입니다.

2021년 7월 23일 질병관리청이 김동욱 원장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답신을 하였습니다.

그 답신 내용이 충격적 입니다.

질병관리청은 ‘2021년 7월 12일 기준으로 코로나19 사망자 2,044명 중 기저질환 없이 사망한 사람의 수는 14명입니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0.008%의 치명률을 보인 감기를 막기위해 모든 국민들의 활동을 정지시킨 것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힌 2021년 7월 12일 현재 총 확진자수는 16만 9,146명입니다.

순수 코로나 관련 사망자가 14명이니 실제 코로나 관련 치명률은 0.008% 수준입니다.

이상의 치명률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독감 보다 훨씬 약한 감기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결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부터 어제 8월 19일까지 한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수는 7만 057명입니다.

이 기간 사망자수는 170명 입니다.

치명률은 0.24%입니다.

독감의 평균 치명률 0.3% 보다 아래입니다.

싱가포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치명률을 기준으로 더이상 확진자수를 집계하지도 않고 보도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감기바이러스의 세계적 권위자 전 서울대 이왕재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감기에 불과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공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무증상 감염자는 전체 감염자의 99.4%에 달한다고 하였습니다.

무증상 감염자란 감기처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만 사람의 면역력이 이를 자연치료하는 경우라는 것입니다.

이왕재 교수는 전체 확진자의 0.06%에 불과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활동을 통제하는 것은 과잉이라고 하였습니다.

작년 사랑제일교회에서 발생환 확진자는 약 1000명이었습니다.

이들의 대부분은 격리된 채 아무런 치료도 받지 않았습니다.

격리장소에 정부가 제공하는 도시락만 먹다가 대부분 나왔습니다.

이중 세명만이 치료다운 치료를 했을 뿐입니다.

경험적 사례도 이왕재 교수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둘째, 질병관리청은 활동을 중지시키는 방역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하자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주장에 답해야 합니다.

확진자수를 억제하는 방식에서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기저질환이 있거나 고령으로 위험군에 속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역으로 전환하여야 한다는 주장에 답해야 합니다.

대국민 공포감 조성하는 질병관리청의 확진자수 발표 방식을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작년 1월 3일 이후 지속적으로 총 누적 확진자수를 발표하여 국민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미 집단면역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해외 사례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백신접종률을 보인 이스라엘은 접종완료율이 62.5%입니다. 8월 14일 기준으로 대상자의 약 10%에게 추가접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8월 15일 기준 확진자수는 7,620명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인구수가 879만명입니다. 한국의 인구수 5000만명 기준으로 한다면 일일 확진자수는 4만2,300명에 달하는 것입니다.

접종률이 아무리 높아도 집단면역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백신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더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11월이면 집단면역에 도달한다는 희망고문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공존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치명률이 떨어진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감기와 같습니다.

우리는 감기와 얼마든지 함께 공존하면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 국민혁명당은 주장합니다.

첫째, 문재인 정권은 당장 코로나계엄을 풀어야 합니다.

4단계 방역으로 모든 국민들의 활동정지를 요구할 것이 아니라 생활방역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학업을 막아서는 안됩니다.

이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어도 자연 면역력으로 치료합니다.

코로나19 사망자중 10대 20대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하더라도 99.4%는 자신의 면역력으로 자연치료를 하는 질병입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학교에 전원 등교하여 학업을 계속하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자영업자들에 대하여 가하고 있는 과도한 영업활동 침해를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자유인들의 집회의 자유를 보장해야 합니다.

기독인들의 자유로운 예배를 보장해야 합니다.

둘째,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자신들의 정권유지 수단으로 삼는 ‘정치방역’ ‘사기방역’을 중단해야 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라는 방역을 자신의 정권을 지키는 것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치명률이 독감수준으로 변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는 것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자신들의 폭정에 반대하는 광화문 애국세력을 꼭 찍어 방역을 핑계로 모든 정치적 활동을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헌법이 허용하는 집회의 자유를 억압합니다.

자신들에 반대하는 대부분 기독인들의 예배 마저 방해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광화문 애국세력의 집회를 막고 기독인들의 예배를 막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자신들의 실정이 국민들에게 드러나고 확산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방역을 핑계로 문재인 정권이 정권유지와 연장을 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문재인 정권의 방역을 ‘정치방역’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셋째, 문재인 정권의 대한민국 파괴활동은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청와대를 장악한 주사파 세력들은 지난 4년간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고 전방위적으로 시도하였습니다.

돼 먹지도 못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사회주의 경제이론을 들고 나와 대한민국의 자유시장경제를 무너뜨렸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자유인들의 일하는 공화국 대한민국을 국가의 보조금에 의존하게 만드는 노예의 공화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는 근간 부터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저들은 자유인의 상징인 자유와 권리를 제도적으로 허물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는 공산주의자들의 난동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앞장서서 찬양하고 있습니다.

제주4.3은 분명히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조선 인민공화국으로 가려는 공산주의자들의 폭동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금년 4.3기념일에 대한민국 국방장관과 경찰청장을 대동하여 공산주의자들의 폭동에 무릎을 꿇게 했습니다.

최근 군대 내 공산주의자들의 반란으로 시작된 여순반란의 주모자들을 국가가 보상하는 법이 제정되었습니다.

모든 증거들은 이들이 향하는 곳은 자유인의 공화국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실패한 인민공화국 전체주의 입니다.

- 국민혁명당이 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매주 토요일 ‘문재인 탄핵을 위한 국민걷기 캠페인’을 계속되어야 합니다.

국민혁명당은 매주 토요일 국민걷기 켐페인 현장에 있을 것입니다.

국민혁명당은 매주 토요일 기자회견으로 국민들의 국민걷기 캠페인을 지원할 것입니다.

국민혁명당은 문재인 정권과 서울시 경찰의 불법적인 행동에 맞서 국민들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걷기 캠페인을 보호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국민혁명당과 함께 문재인 정권의 탄핵의 그날까지 함께 투쟁해 주십시오.

문재인 정권의 대한민국 파괴를 멈추는 그날까지 함께 투쟁해 주십시오.

국민혁명당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 승리의 그날 까지 국민들과 함께 투쟁의 현장에 있을 것입니다.

문재인 탄핵을 위한 자유국민의 투쟁 만세!

2021년 8월 20일
국민혁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