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두레마을
크리스천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사명이 있습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은 자신이 감당하여야 할 사명에 일꾼으로 헌신합니다. 그렇게 헌신하는 일꾼들이 지녀야 할 정신이 4가지입니다.

첫째는 창조 정신입니다.
둘째는 개척 정신입니다.
셋째는 공동체 정신입니다.
넷째는 야인 정신, 곧 들사람 정신입니다.

창조 정신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특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은 창조하시는 영입니다. 그러기에 성령 받은 사람들에게는 창조적인 능력이 임하게 됩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창조 정신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지하자원이 없는 좁은 국토입니다. 좁은 국토에 인구는 많습니다. 이런 나라가 살길은 창조 정신입니다.

그간 우리 백성들에게는 창조 정신이 억압되어 있었습니다. 창조 정신이야말로 자유로운 정신에서 발로되기 때문입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자유함이 있기에 그 자유함 속에서 창조 정신, 창의력이 발휘케 됩니다.